c++ 강의 다봤는데
솔직히 다 봤다고 아는건 아니잖아
지금 단계에선 막상 머리속 생각을 코드로 작성하는게 안되기도 하고..나만 그러니..?
그래서 아..플젝을 해야되겠구나..해서
코드를 짤 줄 모르니까 남들 플젝 코드 보면서 따라하기함(보통 텍스트게임 같은거)
따라하면서 모르는 함수같은건 검색후 어떨떄 쓰고 어떤 기능인지 주석도 달아주면서
그러고 다 완성하니까..뭔가 새로운 함수는 좀 알았는데 성장한거 같지가 않아서
ㅅㅂ 내가 직접 만들어야 될까..?
그렇게 어떤 기능을 넣을지 설계해보고 찬찬히 만드는데..ㅅㅂ
초반 이후론 손도 못댐..
내 수준을 생각안하고 막 설계했더니 만들기가 힘들더라..
내 수준으론 구현하거나 남의 코드를 수정해서 쓰는게 불가능 수준이라
그래서 존나 간단하게 만듬
시작/종료, 이름 입력받기, 직업 선택시 정보 출력, 마을/사냥터 선택, 마을 선택시 걍 마을이라고 출력해주고 재 선택하게함
사냥터 선택시 몬스터 중 랜덤으로 한명 정보 출력하면서 나옴
이제 전투 시스템만 만들면 되는데..ㅅㅂ..생각보다 어렵다..
대강 이런느낌으로 간단하게 짜야지~해서 대충 구현하는데.. 생각보다 어렵다..
암튼 그래서 느낀게..내가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나싶다
첨엔 남의 플젝 따라치고 조금씩 기능 추가해보거나
코드를 비슷하게 해서 만들거나 하면서
코드가 익숙해지면 내가 직접 만들다 보면 금방 늘꺼라고 생각했는데..ㅅㅂ
실력이 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너희들은 첨음에 언어 공부 끝나고 플젝할떄 어떤식으로 만들었니??
남의거 따라하기?? 직접 만들기?
플젝만들고 다른거 배우러 넘어가는 시점은 어떻게 정하냐??
계속 플젝 하다보면 이정도면 됬다는 느낌이옴??
국비임?
아니 집에서 천천히 공부중이야
강의나 다른 사람 프로젝트를 클론 코딩 해보고 그 다음 같은 기능을 그 사람 코드 안보고 구글링 하면서 만들어보고 만들면서 자기식으로 수정해보고 기능도 넣어보면 대충 익힌거지 정 아이디어없으면 다른 사람 프로젝트 찾아서 프로젝트 개요 읽어보면 아 이런 기능이 있고 이러저러한 스펙이구나 알 수 있으니까 코드는 안보고 그 프로젝트 사양 대로 직접 만들어 봄
클론코딩해보고 수정+자기식으로 짤 수 있는 수준이 되면 다음공부로 넘어가도 되는거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