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가 난 폐허에서 쓰러진 하우스를 다시 세우고, 거기에 새로 작물을 심어 수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한숨과 눈물이 지나갔을지 상상조차 어렵지만...
새 생명의 힘을 만나며, 함께 손잡은 연대의 힘을 느끼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내지 않으셨을까 짐작해봅니다.
"피해주민의 관점에서 피해당사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승리의 그날까지 일희일비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라는 보고서 속의 문구가 진보당에 전하는 당부의 말씀같이 느껴집니다.
https://www.facebook.com/ktoi80/posts/394850055855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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