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하나를 거의 통째로 개발자한테 맡기는데
진짜 회사에 아~무것도없다
들어오면 그누보드 파일 하나 다운로드해서 진짜 기본적인 로그인 기능 알려주고
바로 외주하나 통째로 할당해주는데
이 회사는 평소대로하는 요령같은것도 없고 평소에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매뉴얼 대로 하라고 하는데
매뉴얼이 없어;
주먹구구식으로 어떻게든 외주 끝내놓으면
또 다음 외주를 가지고오는데
좀 적당적당한 회사 대표홈페이지 제작 외주를 가져와야하는데
무슨 상점-고객-중개업체 이렇게 복잡하게 얽혀있는 개인플랫폼이랑
심지어는 학원 강의앱 어플외주까지 물어오더라..
회사에 만들어져있는건 없고 흔하디흔한 자체 라이브러리도 없다;
그러다보니 회사에 디자이너 퍼블리셔들은 넘치고 개발자는 자꾸나가서 빈자리 개많고;
나도 옆자리 개발자 나가면서 프로젝트 짬 존나 받았다;
진심 무슨생각으로 회사운영하는건지 모르겠다 이 씹창년들;
다른외주회사도 이러냐
일개 직원인 내가봐도 회사가 개막장 병신짓한다는게 뻔히보이는데
하.. 존나 답답하다 답답해
원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