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2학년 끝나갈때 알바로 번 돈으로 이온 샀음. 당시엔 학부생 수준에서 고사양 작업 필요 없기도 하고, 간혹 고사양작업이나 GPU돌리는 일은 서버에서 해줄거고, 겜트북의 무게를 몇년간 경험해 보고 지쳐서 내린 선택이었음
근데 졸업이 가까워질수록 점점 브라우저 탭 20개쯤 띄우고 무거운 프로젝트 파이참으로 돌리는 일이 생겼는데 그럴때 메모리 부족 뜸 ㅅㅂ 당시에 총알 아까워서 램 8기가 모델로 샀는데 ㄹㅇ 후회중...
지금은 총알 많아져서 맥북프로 14, 16인치나 맥북에어 신형 존버중인데 언제나오냐... 기다리다가 말라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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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업글 ㄱ
온보드램에 추가슬롯없음 놀랍게도 ㅋㅋㅋㅋ - dc App
이온 세컨드로 쓰고 하나사야겟네 프로그램돌리려면 램8기가는 넘 하당 ㅋㅋㅋ
딥러닝 서버없었으면 진작 버렸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