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뱃살이 너무 보수적인데 내 말을 안 듣는다. 내 뱃살 적폐 세력은 너무 견고하게 내 몸을 장악하고 있다. 언제쯤 내 뱃살을 혁명할 수 있을까?
내 뱃살이 너무 보수적인데 내 말을 안 듣는다
만남의광장(aerohong)
2021-05-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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