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의 갑질로 인한 자살
25일 마지막으로 와이프랑 점심먹고 회사 옆건물에서 자살했다고 함.
가해자 26~28일 휴가 신청
해당 사건 기사 안뜸.
블라인드 게시판 난리났던데
놀랍게도 글 올라오면 신고 쳐맞고 삭제 당하는중.
가해자 히스토리 들어보니까
예전 이직하기전부터 개발자 엎드려뻗쳐 시키는 걸로 유명해서 윗선에서 이사람 재이직 시키지말라고 하면서 퇴사시켰었는데
줄타고 다시 들어와서 또 이러다가 사고난듯
- dc official App
ㅋㅋ 이래서 내가 네이버 안감
이직을 하던가 맞서 싸우던가. 미련하게 왜 자살을 하디?
자살도 용기가있어야하는건데 그용기로 맞서 싸우시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