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한국나이로 22살 백수생활 6년차

키 171짜리 얼굴 못생김, 시력 존나 낮아서 안경씀 벗으면 코앞 글자도 잘 안보임

- 고1때 친구없다고 학교 자퇴해서 공식학력 중졸임

- 자퇴후 검고본다고 부모한테 교재값 인강값 100만원 가까이 벌리고 롤에 현질하면서 탕진함

- 새벽 2시에 방에서 롤하는데 50분게임 지고 너무 빡쳐서 책상 내려찍고 물건 집어던짐

가족들은 놀라서 깨고 나이가 몇살인데 겜하냐고 새벽에 쫓겨난적 있음

- 우울증 정신병공익임

- 아르바이트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면접 계속 탈락해서 요즘엔 지원도 안하는중

- 상하차 한번 나간적 있는데 2시간만에 탈진해서 관리자가 집으로 꺼지라해서 택시타고 돌아옴 그뒤로 안나감

- 엄마가 일좀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친절하게 타이르는데 성질내면서 방문 쾅 닫음. 엄마가 미안하다고 5만원 쥐어줌

- 인생 계획 없음 뭐 세상에 관심 둔적없음 내 인생에서 인터넷게임을 빼면 남는거 없음 현실세상을 잘 모름

- 어버이날 부모한테 뭐 준적 없음  저연령때 이후로 편지쓴적도 없음

- 모은 재산: 통장에 정확히 114,902원있음 남들 주식이다 코인이다 돈복사할때 시드 100은 커녕 50도 없어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