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으로 들어간 건 아니지만 첫 직장이 노조가 존나 쎈 곳이었음출근하면 여기저기 노조 포스터 붙어있고 투표하고 투쟁하고 그랬음1년만에 나오긴 했지만 근로자로서 불이익 받은건 단 하나도 없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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