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내릴 용기보다 칼들고 가서 썰어버리는게 훨씬 용기의 요구도가 덜하지 않나?
가족한테 트라우마 주고 영영 못만나는게 같다면
복수해서 정의구현하는게 훨씬 낫지
업무 한창 하고 있을때 서류 제출하러 갈때 주머니에 넣어둔 사시미로 배 쿡 쑤시면 발광하면서 쓰러질테고
그대로 창자 쏟아질정도로 배 가르고 죽음이 확정된걸 두 눈으로 확인시키는게 가장 확실한 복수 아닌가
그리고 뒤지면 모가지 짤라서 그새끼 책상 위에다 효수하고
칼 땅에다 휙 던지고 가오 잡으면서 담배 멋있게 후욱 피고
경찰 오는거 기다리면
낙하산 전라도 대깨문 죽인 영웅으로 회사 내에서도 전설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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