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나랑 동기 2명이 교육담당 맡아서 일 가르쳤는데
나는 딱히 화 안내고 잘 말해가면서 할때 동기는 존나 갈궜는데
동기가 가르친 애들 나중에 보면 혼자있을때는 잘 하는데 동기만 나타나면 거짓말같이 실수 나오더라
지금보면 추억인데 ㄹㅇ 당시에는 애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군대에서 나랑 동기 2명이 교육담당 맡아서 일 가르쳤는데
나는 딱히 화 안내고 잘 말해가면서 할때 동기는 존나 갈궜는데
동기가 가르친 애들 나중에 보면 혼자있을때는 잘 하는데 동기만 나타나면 거짓말같이 실수 나오더라
지금보면 추억인데 ㄹㅇ 당시에는 애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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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갈궈도 잘 가르치면 잘 한다고 생각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