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복지사 대학교 졸업 예정 이였지만
컴퓨터 인생으로 살고 싶어서 4월에 휴학했습니다.
국비 지원 - 코딩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저랑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했습니다.
하지만. 남들은 apple (사과) 를 한번에 타닥! 할때
저는 a.. 어... 뭐더라? p... l... 이러면서 어리버리 하면서
저 하나때문에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저혼자 진도를 못따라갑니다.
영어를 아에 몰라서 어버버버 하는것도 모자라서
이거하세요~ 이거 치세요 할때 몰라서 계속 손듭니다
팀을 짜서 만드는 과제도 저는 짐만되고요
하루종일 매시간마다 남들 눈치보느라 점점 스트레스도 쌓였고요..
그냥 포기하고 사회복지사에 관한 컴활.운전면허1종 자격증이나 따야될까요.
넌 미래의 구글러다 힘내라!!!
웩슬러 지능검사 ㄱㄱ
의무교육 못 받음? 코딩용 영어가 그리 어렵진 않은데
몇살임? - dc App
스스로 개선해보려고 해도 정말 답이 없으면 포기해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