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기서의 패권국은 미국을 누른 패권국은 아님.
단 미국과 대등한 상대로써의 패권국가가 될 기회가 분명 있었음.
시어도어루즈벨트 시절부터 미국의 태평양 패권 전략에서
일본은 분명 중요한 포석이었음.
시어도어의 친일 성향 역시 거기서 기인하지.


다만 괜히 철 지난 메타인 식민지 경쟁에 열올리면서
별로 영양가도 없는 아시아 수호자 타이틀 얻고
마찬가지로 후발주자인 독일하고 듀오 맺고
급기야 미국에 선전포고도 없이 선빵 때리는


떡수를 두기 이르는데 ..


결과적으로 미국의 태평양 전략은 현실이 되었음.
단 일본의 위치는 미국의 대등한 파트너가 아님.
미국이 여기저기에 기르는 개.
그것도 도덕성에 흠결이 있어.
언제든 미국이 팽하는게 가능한 개에 불과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태평양 무역에서의 이득으로
일본은 초고속 성장을 이루었지만
미국의 개에 불과하기에 조약 몇번
무역규재 몇번 아무 대처도 못했지.

일본을 둘러싼 3국.
중 러 한 중 군사력으로만치면
중러는 일본을 격상하고
한국은 이것저것 치면 좀 처지긴 한데
체급차이가 나는 상대는 아님.

그리고 삼국 모두 일본과 영토분쟁 중이며
un에는 적국조항까지 있지.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 다른 개.

사우디나 이스라엘이 그렇듯이
미국에 의지할수 밖에 없어...
일본이 미국을 배신하는건 불가함에도 불구하고
(이미 불곰 판다곰 곰 두마리 땜시 미국 배신은 꿈도 못꾸는데)
선빵친 경력 덕에 굳이 개한마리 더 키워서
일본 견재시키는 상황 (일본이 먹을 밥 뺏어 키웠지)

근데 그래도 그 개는 일본보단 상황은 좀 났지...
중 러 하고 그정도로 사이나쁘진 읺으니까.
멍멍.


요는... 가만이만 있었으면
이런 상황이 아닌 ㄹㅇ 패권국 될수 있었단거야

인구 체급이야 미국에 선빵만 안때렸음
한국 대만 고대로 남아있으면 2억은 넘기고.
동질성 문제야. 다인종 국가인 미국만 할까.

지나가고서야 알수있는
역사의 아이러니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