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 지잡대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배우는 학과 3학년 재학중 


데이터사이언스 기반으로 인공지능하고 딥러닝쪽 공부하려고 다른 언어 공부 안하고 파이썬하고 R 정도 초급 수준으로 다룰줄 암.


학과 공부하면서 벽느낌


데이터사이언스 쪽 시작하면서 수학의 벽을 야무지게 느낌 . 


ㅈ코리아나 구인구직 사이트를 보면서 파이썬이나 R 로 학사 졸업기준, 취업인원수도 적고 , 말만 블루오션이지 내가 들어갈 곳이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생김


코딩? 솔직히 미친듯이 열심히 해본적은 없지만 시험공부하면서 했던 것들로 봤을때 재능이 출중한 편은 아닌듯.. 


일단 만들고 눈에 보이는게 아닌것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이론공부쪽으로만 하게되고 


위에 말대로 이제서야 데이터사이언스의 벽을 느낌 


그래서 


(여기서 부터 보셔도 됩니다 )


3학년부터면 많이 늦긴했지만 프론트나 백엔드 쪽으로 기준잡고 방학때부터 미친듯이 공부할생각중인데 


지금 학점 자체는 나쁘지않음 (3점후반 ~4점 초반) 


HTML 하고 CSS ,자바스크립트 쪽으로 프론트 공부관련된 것들로 찾아봤는데 일단, 만들면서 내 눈에 보인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프론트쪽으로 마음이 더 가는중


근데 이게 사실 개발자들이 프로트나 백엔드나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하고.. 요즘은 취업하려면 두개 다 다룰줄 알아야 한다는게 기정사실화처럼 이야기가 자꾸 들려서 


둘중에 뭘 골라서 해야할지 , 취업은 될지 , 여러가지 고민들이 자꾸 생김..


디시 원래 헬갤말고는 들어가본적 없는데 처음으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프로그래밍 갤러리에 글 남깁니다.


음슴체로 쓴것 죄송합니다 . 약간 지금 상황생각하며 적으려니 혼잣말처럼 적어서 그렇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