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기가 교수 학사 상담하면서 나 언급했는데 교수가 내가 게임 개발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
'아니 그런건 교수한테 이야기 한 적이 없는데?' 하고 생각해봤는데, 면접 때 슈팅 겜 클론 코딩한거 이야기 한 적 있는데 그거 같았음;
난 그때 긴장해서 면접한 교수 얼굴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분은 5년도 더 지난 일인데 기억하고 있다는게 소름이었음;;
생각해보니까 학종은 교수에게 인상을 주지 않으면 합격할리가 없기 때문에 금방 수긍했음.
친한 동기가 교수 학사 상담하면서 나 언급했는데 교수가 내가 게임 개발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
'아니 그런건 교수한테 이야기 한 적이 없는데?' 하고 생각해봤는데, 면접 때 슈팅 겜 클론 코딩한거 이야기 한 적 있는데 그거 같았음;
난 그때 긴장해서 면접한 교수 얼굴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분은 5년도 더 지난 일인데 기억하고 있다는게 소름이었음;;
생각해보니까 학종은 교수에게 인상을 주지 않으면 합격할리가 없기 때문에 금방 수긍했음.
높은 확률로 꼰대 소시오패스 교수임
아쉽게도 학과 명성 원탑 교수님임 ㄹㅇㅋㅋ
그런 대학은 명문대 아니면 피하는 게 답임. 직장 처럼 이직도 못하고 묶어놓고 때리는 꼴 ㅋㅋ
기억력이 비정상적으로 월등한 교수님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