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실제로 주변에 있었는데...

지인이 있는데.. 친오빠한테 돈 뜯기고

또 어떤 지인은 친부모한테 돈 뜯기고..

만나면 맨날 불만불평 투성이...

할 말이 없드라

부모를 버리라 가족을 버리라 말할 수도 없고...

회사 나가면 갈굼당해...

회사 그만 두고 싶은데.. 집에다 말하면 가족들 전부 반대하고..

돈 줄이니까.. ATM 기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