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실제로 주변에 있었는데...
지인이 있는데.. 친오빠한테 돈 뜯기고
또 어떤 지인은 친부모한테 돈 뜯기고..
만나면 맨날 불만불평 투성이...
할 말이 없드라
부모를 버리라 가족을 버리라 말할 수도 없고...
회사 나가면 갈굼당해...
회사 그만 두고 싶은데.. 집에다 말하면 가족들 전부 반대하고..
돈 줄이니까.. ATM 기기니까..
이런 사람들 실제로 주변에 있었는데...
지인이 있는데.. 친오빠한테 돈 뜯기고
또 어떤 지인은 친부모한테 돈 뜯기고..
만나면 맨날 불만불평 투성이...
할 말이 없드라
부모를 버리라 가족을 버리라 말할 수도 없고...
회사 나가면 갈굼당해...
회사 그만 두고 싶은데.. 집에다 말하면 가족들 전부 반대하고..
돈 줄이니까.. ATM 기기니까..
내가 그런 비슷한 상황임. 아빠가 사업망하고 신불자된 후로 내 명의로 법인사업하는데, 사업은 좆도 안되서 나한테 돈을 빌림.. 법인사업자 명의 쓰는거때매 취업이 안되서 외가쪽에 좀 큰 회사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했음
아미타불, 아멘
아버지랑 사업같이한다는 사람이 나한테 연락와서는 아버지가 돈 급하게 필요하다해서 500 해줬는데, 아버지는 모르는 상태였고. 걍 난 돈 날리고, 진짜 인생이 개판오분전이다 ㅇ..ㅇ 사회초년생인데 벌써부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