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적인 분위기 이거는 진짜 구라고.. 이런데일 수록 텃새가 있는건 아닐까 염두해봐야 함.
수평적인 문화 이거는... 막노동판, 택배 현장, 군대 이런 분위기는 아니라는 얘기지.
상하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됨. 그냥.. 뭐랄까.. 버츄얼 환경.. 이라고 생각하면 됨.
가족적인 분위기 이거는 진짜 구라고.. 이런데일 수록 텃새가 있는건 아닐까 염두해봐야 함.
수평적인 문화 이거는... 막노동판, 택배 현장, 군대 이런 분위기는 아니라는 얘기지.
상하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됨. 그냥.. 뭐랄까.. 버츄얼 환경.. 이라고 생각하면 됨.
택배상하차도 체계가 있다 차장 대리 주임 평직원 이렇게 현장직이다. 현장직은 온몸으로 승부한다 그래서 밤12시에 밥을 묵는다 택배상하차에선 밤12시 식사를 점심이라 부른다
그리고 온몸 승부를 하는 일이기에 위험한 상황을 항상 반장들이 점검한다
아위에 주임이 반장역을 맡는다
저녁 6시부터 아침6시까지 근무하며 평일
명절날 근처엔 물량이 많아서 3시간 정도 더 간다 그땐 퇴근하면 하늘이 노랗다
그리고 주임은 상황판단력이 좋고 깡이 센분이.맡는다 보통 키가 165인데 주말에 회식나갔다가 주점에서 대구 근무하던 주한미군이랑 패싸움 벌어졌는데 그 주한미군은 평균키가 185정도 우리 택배가족은 169
반장님이 2방 맞고 한방을 일격에 급소에 꽂아 185 거구 주한미군 땅바닥에 쓰러뜨렷다 그리고 바로 경찰이 출동해서 상황해제됨 2012년 동대구 이야기
택배는 재밌다 그 체계에 순응하고 적응하면 할만하다 첫 석달이 진짜 힘들다
아 위에거 내가. 택배 퇴사하기 1년전 일 음.그렇다 2011년말에서 2012년초로 기억한다 10년이 지낫네... 2013년에 퇴사햇으니
기억하자 그 주한미군 쓰러뜨린 반장님 함자는 이선용. 내가 무척 좋아했던 반장님이다. 진짜 기억난다... 아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