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으로 입사했다가
회사에서 내가 원하는 프레임워크로 하라길래.
스프링 버리고 타입스크립트 기반 노드 선택 했었음.
백엔드를 노드로 만들었음.
웹소켓, 이미지 등 모두 한 서버에서 돌아가고, 백엔드 하나 더 도는데.
아직까진 문제 없음.
디자인은 그냥 내가 부트스트랩으로 대충 만듬.
보여주니 대만족이던데.
게시판은 그냥 딱 하나임.
댓글도 없어서 존나 편했고, 페이징도 걍 나눗셈해서 offset, limit에 전달하면 알아서 해주니 존나 편했음.
여러 버그들 잡고, 다음주에 첫 개시라 주말에도 작업해야 할 듯.
근데 오늘은 작업 안하려고. 몸 컨디션이 너무 안좋음.
스프링이 쉬운게 아니라. 스프링으로 웹을 띄우는게 쉬운거임 ㅇ..ㅇ, 보닌도 스프링 책이랑 공식문서보다가 포기할까 하다가 스프링웹만들기 강의 보는데 존나 쉬워서 갸우뚱했다.
스프링이 쉽다는 게 아니라. 노드가 더 쉽다는 글임.
노드 공부 팁좀여 ㅎㅎ 저도 노드 고수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