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하고싶은실력이랑( 사실 큰 것도 아님) 실제 내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실력이랑 갭차이가 아직도 나서 미치겠음 영혼은 구현하고싶은 상상의 세계에 가있고 현실은 아직도 반복문 클래스 함수 이런거 응용 못하고 헤매는중
너 == 나 하지만 그렇게 대가리가 깨져봐야 점차 느는거라고 생각함 학부생이면 팀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