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쎄하다 기분이 그렇다 그럴 것 같다
정확한 이유없이 드는 기분을 로직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뇌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 부분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도록 추천목록에 띄워주는 거일텐데
대체 무슨 로직이 돌아가는걸까
기본적으로는 뇌의 기억속에서 경험상 비슷한 상황이라 유추하면 좋았던 쪽으로 제공하는 거겠지..?
그러면 최대한 데이터를 쌓아서 어느쪽이 성공 가능성이 높다를 제공한다
정도로 귀결해야하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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