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때문에 체코에 체류중인데 아까 커피샵 오는길에 노숙자를 봤거든


그리고 코딩하다가 잠시 담배 피러 갔는데 아까 그 노숙자를 또 봄


근데 이번엔 여친 노숙자랑 같이 있는데 얼굴이 존나 이쁜거임 흙...ㅅㅂ


그리고 든 생각이 체코 노숙자의 삶이 나 같은 한국인 개발자 삶보다 나은 것 같더라..


나는 왜 좆센징일까 ㅅㅂ...


그 노숙자는 옷도 허름하고 머리도 몇 주 안감은 머리였는데


앵간한 연예인 압살하더라 조깟다 나도 서양인으로 태어나고 싶다


-결론-

한국에서 의사건 판사건 개발자건 웨스턴 앞에성 평등하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