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포톤서버 쓰다가 이용요금 내기 싫어서 한달정도 서버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할 수록 공부할 양이 점점 느는거같다



그냥 다른 클라이언트에 있는 오브젝트한테 "함수 실행해라!" 정도 명령을 줄 수 있는 서버를 만드려 했는데



내가 생각한건 대충 "함수 실행해라!" 명령어 정의하고 그걸 또 다른 클라이언트에서 명령하면 전달해주는 간단한 건 줄 알았는데



어떤 컴퓨터에서든 돌아가야돼서 그런가 완전 기계의 기초까지 공부해야되는 느낌임



서버 그냥 윤곽만 이해하고 게임 만드는 능력이나 키우는게 맞겠지?



gcp 쓰면서 서버 직접 개발해서 쓰면 비용 줄어들줄 알았는데 이거도 이거대로 비용 들어가는 곳이 은근 많은거같음



API도 남이 만든거 돈주고 써야되고



억지로 서버 공부하는게 맞는걸까? 끝이 코앞인데 포기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