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포톤서버 쓰다가 이용요금 내기 싫어서 한달정도 서버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할 수록 공부할 양이 점점 느는거같다
그냥 다른 클라이언트에 있는 오브젝트한테 "함수 실행해라!" 정도 명령을 줄 수 있는 서버를 만드려 했는데
내가 생각한건 대충 "함수 실행해라!" 명령어 정의하고 그걸 또 다른 클라이언트에서 명령하면 전달해주는 간단한 건 줄 알았는데
어떤 컴퓨터에서든 돌아가야돼서 그런가 완전 기계의 기초까지 공부해야되는 느낌임
서버 그냥 윤곽만 이해하고 게임 만드는 능력이나 키우는게 맞겠지?
gcp 쓰면서 서버 직접 개발해서 쓰면 비용 줄어들줄 알았는데 이거도 이거대로 비용 들어가는 곳이 은근 많은거같음
API도 남이 만든거 돈주고 써야되고
억지로 서버 공부하는게 맞는걸까? 끝이 코앞인데 포기하는건가?
차피 사서하는게 더 안정적이라 돌아갈듯
저렇게 간단한 서버 만드는것도 공부 좀 많이 해야되는거지? gcp다루는거 익숙해졌고 SSH에서 빌빌대고 있었는데 한참 남은거지?
서비스 하려는 거 아니면 그냥 라즈베리파이 하나 사서 거기에서 연습해라.
겜 거의다 만들어놓고 출시하려고 보니까 서버비용이 많이 나오길래 돌아가려고 했어 할꺼면 무조건 gcp써야할거같아
기본 공부만 하고 좀ㅁㄴ 기둘리봐. 그단고민 싹 해결해주는 궁극의 개발 클라우드 서비스가 곧 출시될거심
gcp 옛날 강의 보면서 최근꺼 써보니까 확실히 많이 발전하긴 했더라 그래야겠다
개발되면 내가 처음 생각했던 서버처럼 왔다갔다할 변수나 함수같은거 그리고 서버에서 갖고있을 코드들만 정해주면 알아서 해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