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결혼"을 했기 때문임
사실 결혼했더라도 좆같은 회사생활 끝나고 집에 왔을때
아내나 자식이 수고했다고 잘 대해주고 대접해주고 뭐 재밌고 행복하고 이러면 절대 자살 안함 ㅇㅅㅇ
결혼 해서 ㅈ빠지게 회사에서 일하다가 집에 왔는데 아내가 잔소리하고 바가지긁고 존나 지랄하고
나를 그냥 돈 벌어오는 ATM기 정도로만 생각하고 사람 취급 안해주고
부부싸움하고 자식도 말 안 걸어주고 용돈도 달에 20만원밖에 안받고 돈 전부다 아내가 관리하고
이러면 이제 삶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자살하는거지
회사가 아무리 좆같아도 책임져야할 아내랑 자식 가족이 있으면 가장이 자살을 왜하냐
회사에서 대가리 몇번 박으면되지
너무 좆같으면 회사 때려치고 다른 밥벌이 찾으면되지 ㅇㅇ
아무리 봐도 이 가족이랑은 미래를 끝까지 같이 할 수 없겠구나 이런 생각때문에 자살한거임 ㅇㅇ
내 개인적인 생각임
이혼
ㅇㄱㄹㅇ 결혼안했으면 걍 때려치면 그만임 자식 사교육시켜야되고 남들보다 좋은거 입혀야되고 먹여야되고 하면서 다 스트레스로 받는거임. 미혼이였으면 조금만 갈구면 바로 때려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