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나니 인생 살다가 작년에 국비 등록하고, 1월 초에 수료 했었음.


수료하고 2주일 지난 시점에 강사한테 전화왔음.


강사가 직접 소개해준 곳으로 3차 면접까지 보고 취업.


포폴, 블로그, 깃헙, 자기소개서, 이력서 이렇게 제출 한 듯.


과제가 어떤 칩셋의 데이터 시트를 보고, 그걸 휴대폰의 NFC 통신으로 읽어서. 


서버로 보낸 다음에 DB에 저장하고, DB에서 돌아오는 값을 화면에 프론트에 띄우는 뭐 이런 거였음.


만든 거 3차 면접에서 실무자들한테 1시간 넘게 설명하니까 그 날 저녁에 합격 통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