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CIA, 국정원 등 정보기관이 얻는 정보의 대부분은 이미 공개된 정보지만


이런 판옵티콘 감시자 스스로는 공개가 제일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게 자유나 공개의 역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