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딩은 운동과 같아서 손으로 코딩을 해봐야지만 실력이 향상된다.

예를 들어, 산 속에 들어가 텐트치고 100일 동안 살겠다고 버티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임.


2. 앞으로 사소한 버그를 잡느라 고생하는 이때를 그리워할 것이다.

나중에 무시무시한 버그들을 생성해내면 그만큼 실력이 늘었단 것이고 나 또한 이런 버그들 때문에

코딩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그 때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기, print문 써보기, 또는 커피 마시던가 자라.


3. 지식은 값 싸게 얻을 수 있다. 수강생이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는 1강에서 배운 내용이 기억 안 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원래 그런 것이다. 우리에겐 구글이 있고 바로 찾아볼 수 있기에 지식의 값은 낮다. 그럼 매 강의 때마다 뭘 배우는가?

강의마다 배우는 코드들을 이해하면 그만이다. 그럼 나중에 모르는 내용을 검색해서 찾아볼 때 바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끝.


(물론 기억난 걸 적은거라 정확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