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중고신입임
좆소에서 6개월 일하다 런하고 이직
회사 규모 300명
IT 전문 회사
연봉 3500, 퇴직금 별도, 포괄임금제
출퇴근 시간 10시~7시
들어온지 두달정도 됬는데 야근 한번도 없었음
탕비실 음료수랑 과자 매일 리필
단점은
구내식당 없음 (돈내고 내가 나가서 사먹어야함)
출퇴근 지원 버스 없음
내가 근무하는 층 화장실 ㅈㄴ 좁고 냄새남 --> 이게 ㅈㄴ 좆같음
좆소에선 가족같은 분위기가 있었는데 여긴 서로 소통이 없음
전화번호도 모르고 카톡 추가도 안되잇음 듣기론 한 1년넘게 회식 한번도 안한듯
니가 생각했을때 대외적으로 애매하다 생각하면 공부해서 이직하는게 좋을듯. 나도 똑같음 이직했는데 다시 1년하고 이직할 생각
네임밸류 있는 회사는 아니긴 한데 너무 자주 이직하면 안좋게볼거 같기도 하고 애매하노
나도 이번 이직때 처음 결심은 이제 두 다리 뻗고 드러눕자 생각하고 이직 준비했는데 원하는 회사 최종떨어지고 하니까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느꼈거든.. 그래서 현재보다 나은 대우 받아서 내 가치를 올리고 다시 이직하기로 결정함.
결론은 이직할때마다 한 단계씩 대우가 올라가야하는 게 중요한거 같음. 그럼 자주 이직도 변호가 됨 개발자야 원래 그런 직종이니까.
회식 안하는건 코로나때문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