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안드로이드 4년차이고

중견급 회사 다니고있음

일단 핵심이 되는 코틀린 특징이라고 할만한 문법 var val optional function 이런거만 좀 공부하고

나머지는 연습용 프로젝트 하나 파서 프로젝트 하면서 잘 모르겠는거는 자바코드로 짠다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변환시키면 대충 어떤식으로 하는건지는 감잡음

그리고 언어라는게 기능이 좆나많은데 그걸 일일히 내가 미리 다 공부할순없으니

하면서 부딪치는거만 찾아서 해보다보니 이제 자바 완전히 벗어남 ㅇㅇ

코드 읽을때 갈아타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 코루틴은 진짜 ㅆㅅㅌㅊ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