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일어나서 도시락 싼건데 그냥 어디가서 사먹을걸 그랬음..


치킨 다 식어서 퍽퍽하고

초밥에 치킨냄새 다 배기고

오렌지 까다가 손톱에 다끼고


맛 더럽게 없는데 꾸역꾸역 다 먹어주더라ㅜ





서울은 어딜가든 항상 사람들이 북적북적 한것같음

활기가 넘친다고 해야하나 

가끔 놀러올때마다 항상 저렇게 느끼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