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많은 곳에 사업이 몰려.


교육이 몰리고, 서비스가 몰리고,


서비스는 인구가 많은 곳에 제공되어서 그들의 돈을 가져가고,

인구가 많은 곳에서 서비스경쟁이 일어나고 경쟁이 치열해짐.


이거는 서비스 제공자의 경쟁이 치열해져서 같은 가격에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고,

또 서비스 소비자들끼리의 경쟁이 치열해지니, 해당 인구에서 아웃풋이 훨씬 잘 나올수밖에 없음.



14학번의 수리과학부가 황금세대인게 우연이 아니지. 우리 세대가 베이비붐의 자식세대니까 당연한거야.

그리고, 그것이 발전되오면서 피크를 찍었던거고.




그러면 이제 사회초년생에 황금세대들이 점점 풀리기 시작할텐데,



투자금이 어디로 몰릴까?


인구가 많은곳으로 몰려.



그리고, 가치 생산은 어디에서 담당할까?


인구가 많은곳에서 담당해.


심지어 서비스를 몽땅 몰아받고, 경쟁의 풀도 훨씬 넓은 상태에서 무한 경쟁으로 1위를 찍은 승리자들이 모여있는데,



그쪽에 모든게 몰린다고.



강자들이 있는 세대고,

예전에는 서비스를 제공받고 돈을 주던 세대가

이제는

서비스를 창출해내면서 돈을 받는 세대가 되는데,


우리가 강하기 때문에 서비스가 어디에서 나오냐? 하면 우리세대에서 나옴.

그리고 외화벌이.


외화벌이도 누가 할까?

인구도 많고, 능력수준도 높은 우리세대가 하지.


세상의 중심이 인구가 많은 세대를 중심으로 흘러갈텐데,

세상의 중심이라는건 곧 파워인거고,


모두 거기에 줄을 설 수밖에 없는거라고.


페미가 강한 이유도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음.


인구가 많으니까.


페미측 내용이 딱 우리세대의 여자들이잖아??



근데, 같은 의미로 우리세대의 남자들 인구가 많다고.


솔직히 나는 남자는 소수의 강자세계라고 생각하고

여자는 다수의 세계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남자측의 인구가 많다는거는, 정치권에서 투표권을 생각하면 안돼.


돈을 누가 벌어오느냐야.



그리고 돈을 벌어오는 세대한테는,

모두가 줄을 선다니까??



이게, 우리세대 여자가 강한거랑, 우리세대 남자가 강한거는 다른 양상을 띄게 됨.


우리세대 여자가 강한거는, 정치권에서 여성에 대한 표가 강해진다는걸 의미하고,


우리세대 남자가 강한거는, 남녀노소 할것 없이, 모두가 우리 세대를 밀어주길 원한다는것을 의미함.


양상이 다르다고.



남녀갈등 이런걸 다 떠나서,


모두가 하나 되어서 나를 밀어줄거라니까??




다같이 뒤지고싶은새끼들은 인생 좆박은새끼들 말고 없어.

가족이랑 친구 없는 사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