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스터디에 항상 있던 유형 및 패턴
유형
1. 비전공자 국비충 - 전공자면 아는 내용인데, "이거 모르시죠 ㅎㅎ? 제가 알려드릴게요" 하는 유형
2. 3년이상 경력자 - 스터디 내에서 왕처럼 군림하는 유형
3. 막 취업한 신입개발자 및 학식 - 경력자가 하는말을 고대로 믿고 따라가는 유형
패턴
1. 스터디 첫만남 : 자기소개하고 뭐 공부하고 싶은지 이야기하고 끝
2. 스터디 한달미만 : 모든 인원 풀참석 및 카페나 스터디카페에서 공부 30분정도하다가 수다떨기 시작
3. 스터디 한달이상 : 주말출근 한답시고 한두명씩 빠지기 시작
4. 파국 : 경력자 바쁘다고 스터디 빠지겠다고 선언 및 경력자 나갔다고 한두명씩 단톡방 나가기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