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다니는 얘들이 주로 그런 말들을 하더라?


국비는 10시간 이상 수업하고 그 후 자습실도 열어준다.

혹은 핵심내용 2~3시간 수업하고 스파르타식 12시간 이상의 자습이 진행된다.


그래서 대학보다 좋다.

ㅇㅇ 저 내용 그대로 시간만 단순 비교 한다면 맞는 얘기임.



근데 실체는

내가 아는 10시간 이상 수업하는 수많은 국비 중에

진짜 10시간 내내 빡진도 나가는 곳은 없음.


했던거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질문 똑같은거 또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과제로 내준거 다음 날 수업시간에 하고 있고

그게 한 두시간 걸리는게 아닌 다음날 점심시간까지 쓰고있고

그거 풀이해준답시고 3~4시까지 쓰고있는게 국비 현실임

이게 매일 반복됨


포폴작업기간?

죶도~

그거 다 수업시간 10시간에 포함되는거잖음

애초에 여러 곳의 실황을 듣기로는 아예 수업을 안나가는 날도 많음.

포폴 작업한다고



물론 국비 반에 am6 to am1~2하는 씹노력충얘들이 하나씩 껴있단말임?

걔들은 반발함

왜 수업시간에 과제와 작업을 하냐고. 

선생은 오히려 다른 학생들이 못따라간다 라는 핑계를 대고 이 반기를 든 학생을 쳐내는 곳이 많음.



물론 일방적으로 국비 까는게 아님.

대학도 마찬가지지.

몇 시간 안되는 수업과정 가지고 그거 끝났다고 제대로 익히지도 않았으면서 집가서 쳐자빠져 노는년들은 좋은 곳 취업하겠지? 생각하면 혀깨물고 뒤져야된다.



그냥 국비건 대학이건 얼마나 여기에 시간을 쏟았냐 싸움임



하지만 정상적으로 4년제 다닌 얘들이 국비 노력충 얘들 하는 것 마냥 시간을 4년이나 쏟았다?

그런 얘들이 국비를 들어가서 다시 배울까 생각해보셈.

이건 확실히 말할 수 있음.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