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넉넉 잡고 전공수업 일주일에 10시간이라고 쳐줘.
쉰내나는 틀딱 교수들에게 업계랑은 동떨어진 원론적인 비실용적인 공자왈 듣는 시간이 일주일에 10시간 ㅋㅋㅋ
일년에 200시간 ㅋㅋㅋㅋㅋㅋ
방학이다 뭐다 빼면 대략 200시간 정도임
그 200시간을 원론적인 실무랑 어느정도 이격된 론론론 만 듣다 졸업하는거
업체들 측에서 생각해보자.
운전시킬려고 뽑았다더니.
대학서 엔진구조론 배워왔다고 엔진구조는 어떻고 저떻고는 잘 외우고 있는데
운전 조또 못함
막 사고내.
아니,
넌 학교서 드리프트 하는것도 안알려줬냐?
이런 답답함이 발생
이게 국비가 생긴 이유임
국가주도 업체들 측에서 원하는 실무위주로 훈련된 실무요원 양상배출
학사전공 애들보단 국비가 더 상급임
물론 석박사에 비할 순 없지만
어차피 석박사는 연구직 이상 가지.
학사전공이랑 국비랑 같은 업무를 나누거든?
근데 전공 이색이들이 상술한거 처럼 못하는 거야. 떨어지는 거야.
국비만 올려치노; 국비는 학생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노력할 수 있는 선택지고 국비 강사도 현직에서 십년 넘게 물러나 있는 사람들 많음. 현실은 마지막으로 노력할 수 있는 선택지임에도 불구하고 노력 좆도 안함. 강의 개쓰레기임. 결국 선구안 가진 학생은 수업시간에 지 스스로 찾아보면서 늦게까지 공부함. ㅇㅋ?
선구안이 아니라 제대로 대학을 다닌 대학생은 대부분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