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본 곳 중에 2개의 회사에 최종합격을 하게되었는데

두 회사 비슷한 연봉이며 스타트업이고 어디로 갈지 고민중입니다.


a는 상여와 성과급이 따로 없고

복지는 

주2회 재택근무

관련서적 관련 강의 비용지원과

추후 투자 받을 시 장비지원 정도 이고 (22년 1분기 예상이랍니다)

출근 시간 30분


b는

교육비 50

도서비 5

문화비 5

문화 활동시? 월 1회 연차(제 생각에 회사 차원에서의 문화활동 같습니다.)

연차 무제한

출근시간 1시간10분


그리고 연말상여금과 추석/설날 상품권 20 + 성과급 + 인센티브 계약

그리고 바로 최신장비 지원입니다.


고민은 a회사가 더 재밌을거 같고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더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b회사에서 상여 성과 인센같은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온다면

못해도 연봉에 200~300 정도 될듯한데


어느 회사에 더 무게를 두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초봉 높은곳을 바라보고 가는게 맞는걸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