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본 곳 중에 2개의 회사에 최종합격을 하게되었는데
두 회사 비슷한 연봉이며 스타트업이고 어디로 갈지 고민중입니다.
a는 상여와 성과급이 따로 없고
복지는
주2회 재택근무
관련서적 관련 강의 비용지원과
추후 투자 받을 시 장비지원 정도 이고 (22년 1분기 예상이랍니다)
출근 시간 30분
b는
교육비 50
도서비 5
문화비 5
문화 활동시? 월 1회 연차(제 생각에 회사 차원에서의 문화활동 같습니다.)
연차 무제한
출근시간 1시간10분
그리고 연말상여금과 추석/설날 상품권 20 + 성과급 + 인센티브 계약
그리고 바로 최신장비 지원입니다.
고민은 a회사가 더 재밌을거 같고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더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b회사에서 상여 성과 인센같은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온다면
못해도 연봉에 200~300 정도 될듯한데
어느 회사에 더 무게를 두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초봉 높은곳을 바라보고 가는게 맞는걸까 생각합니다.
a - dc App
이유도 알수있을까요?
갈등되면 돈 많이 주는데가 장땡
b 가 나을거 같은데.
닥전 사유 : 흥미와 출근시간
출근시간이 으외로 많이 중요한가보네요
돈을 수년 수십년 동안 바짝 벌고 죽을 때까지 일 안하고 쉴건가... 조금씩 벌고 평생 일할건가...? 그걸 고민해보셈
그니까.. 하루 12시간씩 군생활 하면..1년 후 제대. 하루 4시간씩 군생활 하면.. 3년 후 제대.. 님은 어느게 더 좋음?
음.. 저기에 안적혀있지만 두 회사다 스톡옵션을 주긴합니다. 제 생각에는 a회사가 더 성장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이러한 경우는 a를 택해야할까요?
아마도..
근데 군생활은 24시간아닌가요..? 이입이 안되네요 ㅋㅋㅋㅋ
말이 그렇다궁 ㅋㅋ
흥미와 기술스택이 우선이지 돈이야 1년300정도는 투자라고 생각하고 버려도 됨
기술스택은 제가 쓰는거로만 지원해서 들어간거라 문제가 없어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키는지가 아니라 들어가서 내가 배울수있는걸 봐야지
음.. 시니어분들 이력을 보면.. 두 회사다 많이 배울거는 같습니다. 인프라나 같이 배우면 좋겠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