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대부분 로드맵조차도 본적도 없고 걍 주는대로 배우다
이상함을 느끼고 두분류로 나뉨,
이렇게 하는게 맞나? 진짜 이렇게 일한다고? 하고 의문을 품고 검색하다가
학습로드맵보고 이게 뭐야 ㅅㅂ 하고 하나하나 해보면서 좌절하고 무너져버리는 사람이랑,
로드맵에 스택 하나식 해치워가는 희열로 하는 사람 등 있는거같음
익명(58.236)2021-06-23 23:34
답글
그래도 가이드 해주면 따라오는 사람이라도 있기는 해서
강사 역량이 있으면 좋긴한거같음.
그렇게 건져낸 두,세사람이 팀 이끌어가니까
지잡대 보면 답이 나온다 교수가 문제일까? 학생이 문제일까?
칸트가 울부짖는다
국비 대부분 로드맵조차도 본적도 없고 걍 주는대로 배우다 이상함을 느끼고 두분류로 나뉨, 이렇게 하는게 맞나? 진짜 이렇게 일한다고? 하고 의문을 품고 검색하다가 학습로드맵보고 이게 뭐야 ㅅㅂ 하고 하나하나 해보면서 좌절하고 무너져버리는 사람이랑, 로드맵에 스택 하나식 해치워가는 희열로 하는 사람 등 있는거같음
그래도 가이드 해주면 따라오는 사람이라도 있기는 해서 강사 역량이 있으면 좋긴한거같음. 그렇게 건져낸 두,세사람이 팀 이끌어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