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국비생인데요 첫직장이어서 많이 준비도했었습니다 


저는 올해 1월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하다가 퇴사통보했습니다


회사 괜찮고 업무도 괜찮은데 예전에 자기들이 싫어했던 사람들이랑 가까이 지냈다는 이유로


왕따당하고 이유없이 혼나고 방치되서 지금까지 버티다 우울증 제대로걸릴거같아서


퇴사통보했습니다 그리고 내일채움도 계약취소했구요


나이 29인데도 억울해서 눈물이나네요... 노력해서 들어온 첫직장을 스스로 나가야한다는게..


좆같은곳은 버리고 더좋은곳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