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넓어진사람은 그건 어디까지나 좆선에서 취업할때 이야기고
현업 들어가서는 더욱 명확해진다 그냥 성실성 평가라는 이유정도로
그럼 토익의 실효성은? 연봉을올리는데 토익이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해본적없이 단세포적으로 배우는사람은 한계가온다
왜냐면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는건 한계가있거든^^
현업 들어가서는 더욱 명확해진다 그냥 성실성 평가라는 이유정도로
그럼 토익의 실효성은? 연봉을올리는데 토익이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해본적없이 단세포적으로 배우는사람은 한계가온다
왜냐면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는건 한계가있거든^^
님 뭐 머기업 본부장임!?
백수들이 꼭 토익에 목메달더라
ㄴㄴ 나도 토익은 관심 없는데 넘 자신있어하길래 그 정도의 자료 조회는 가능한 위치일까 궁금
어짜피 토익은 1달 컷이잖아 머
그냥 기본소양이지
토익스피킹이 영어말하기의 전부라고 생각하는애들도 많다
걍 커트라인용이지 토익스피킹을 찐 영어실력으로 보는 애들은 없을걸 있어야 지원할 수 있으니 따는거지... 마찬가지로 코테도 비슷한 맥락.. 입사하려면 준비해야지 코테도
토익은 원래 가지고 있던 영어베이스에 그냥 반짝 공부해서 유형만 익히고 보는 시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