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원죄가 있다는 주장, 인간이 죽으면 사후세계가 있다는 주장, 잘못을 하면 지옥에 가고, 무엇을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주장은 모두 망상이다. 겁을 주어 지배하려는 술수다. 이런 망상을 믿으면 잃게 되는 소중한 것들이 많다. 전문가들이 종교의 장점을 연구해서 대체 활동이나 모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미 우리는 학습조직, 정당, 시민사회 활동, 봉사활동, 문화활동 등으로 대체할 수 있는 밝고 맑은 시대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