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사자의 사자가 원래 중국 갑골문에 따르면 무사가 원래 뜻이다. 갑골문으로 도끼인가 좆인가 그럴꺼다. 일본은 사자를 사무라이 사자라고 부른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앙집권이 일찍 됐다. 한국의 관군들은 국법을 따르는 군인이고, 일본 사무라이들은 사병(조폭)이라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사무라이들이 임진왜란때 한국에 와서 수뇌부만 공격하면 일본처럼 그 밑의 사람들이 항복할줄 알았는데 다 대들어서 이해를 못했다고 한다. 아무튼 정치적으로 역사적으로 한국은 이미 일본의 역사를 고조선 시대쯤 다 겪었기 때문에 자부심을 가지면 좋다. 일본은 정권교체도 잘 안되는 정치 후진국이고. 정치의 병목현상이 다른 사회 전반을 퇴행시키고 있다.
죽기 실어서 늘 칼을 차고 다녀야 하는 왜국은 정치 수준이 미개한 단계였다. 게임에서야 싸우는척 하는게 재밌으니까 다루지만 현실에서는 치안이 나쁜 것이다. 지금 미국도 총 맞을까봐 폭행범 꾸짖는 것도 어렵다. 경찰도 범죄자 진압하기 위해 상호 무장 강화하는 악순환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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