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도 하나 있고,


걔네 둘이 떡쳤으면 좋겠음.


왜냐면 30대 난쟁이인 뇌섹남 빙의한 찐따색이 하나가 턱괴고 팔짱끼면서

미녀한테 껄떡됨


빻았다는 것에 대한 한계와 좌절을 맛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