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컴터학원 3개 상담해 봤는데, 다 국비코스 밖에 없더라..갑자기 HTML / CSS를 배우고 JS까지 뭐 3달이 걸린다느니 뭐라느니..난 그냥 심심할때마다 재미로 디지털 드로잉이나 배우고 싶을 뿐인데...
만악의 근원 = 국비&국비충
만악은 아닌데 학원에 주는 국가 예산을 좀 많이 줄여야될듯..
너무 많은 돈을 주니까 학원들이 좋은 코스나 여러 시도할 생각조차 못하게 되서
어느순간부터 다양하게 취미로도 배우고, 여유롭게도 배울수 있던 모든 코스 / 학원이 다 국비되버림..
그냥 돈만 타먹으로오는 앰생들이 반임
58.125도 국비출신이었나 보구나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