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나왔을때 첨 들었던 생각이 NIM게임 이었는데 ㅇㅅㅇ
NIM게임의 특징은 최종 목표는 정해져 있고
그 목표까지의 구간을 나눠서 그 과정 사이의 합을 맞춰서
최종적으로 목표로 하는 구간에 안착하는게 성공 비법이라
만약 주식 파생이든 뭐든 투기적인 것들은 저 틀에 맞출만한 프레임을 짤 수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했걸랑
ㅇㅅㅇ
뭐 아이디어랑 실구현까지의 갭은 항상 큰편이지.
NIM게임의 특징은 최종 목표는 정해져 있고
그 목표까지의 구간을 나눠서 그 과정 사이의 합을 맞춰서
최종적으로 목표로 하는 구간에 안착하는게 성공 비법이라
만약 주식 파생이든 뭐든 투기적인 것들은 저 틀에 맞출만한 프레임을 짤 수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했걸랑
ㅇㅅㅇ
뭐 아이디어랑 실구현까지의 갭은 항상 큰편이지.
퍼지이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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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특징이 X + Y = C 같이 X는 외부변수고 C는 성공을 위한 정해져 있는 값, Y는 자기가 할 수 있는 값
결국 외부변수 X에 따라 Y를 맞춰가는것을 끝까지 반복하는게 NIM게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