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알려주면 0.3개만 알아듣고 나머지 7할을 이해 못해서 

하나를 혼자 왜곡 함.


그러자 머릿속에서 개념이 꼬이고 엉망진창이 되고 괴상한 결론을 내기도 하고 

혼돈의 카오스인듯.


난 그래도 아직까진 하나를 알려주면 3~4개 정도까지 확장이 돼 이해가 되는데.


종종 천재적인 발상엔 와! 나도 생각 못했어! 이런거 있지만.


그건 말그대로 이미 할 수 있는 걸 더욱 효율적으로 바꾸는 수준


근데 빡대가리들은


아예 하나도 이해를 못해.


여기서 나타나는 문제가


하나를 알려주면 7할을 왜곡하기 때문에


하나까진 그럭저럭 넘어감


근데 3개가 되고 10개가 되면


두뇌 신경망 코드가 꼬이는거 이새기들


한마디로 타고난 두뇌 신경망 프로세스가 에러 코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