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피하게 늘 필요하고 왠만해서는 없어질 것 같지 않은 수입 상품, 서비스가 있다. 석유나 소재, 부품, 장비 등 말고 일반 소비자가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 말이다. 막상 대충 떠오르는게 명품, 콜라, 포르노, 쿠팡, 배달의민족, 잡코리아 등이다.
나는 이런걸 국산화, 다시말해 지역경제, 지역사회에 도움되는 방식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콜라는 815 콜라가 실패했다. 하지만 어차피 설탕세 나오기 전까지 어느정도는 콜라 수요가 있긴 할 것 같다. 요즘 영화나 방탄소년단 등을 보면서 전략을, 미국산 설탕물이 본질인 콜라와 잘 안어울리던 독립 프레임 보다는 이런 일자리 증가, 노동 존중,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도움되는 기업을 만들면 좋겠다. 일자리 증가, 노동존중, 지역경제 활성화야말로 독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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