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대선 후보의 영부인 후보가 논란이다. 이승만의 둘째 영부인 프란체스카 도너가 공식적인 직업이 웨이트리스(접대부)였다고 한다. 당시에 양갈보란 별명도 붙었다고 한다. 정확한 직업이 뭐였는지는 검색 결과가 안나와서 잘 모르겠다. 나와도 분칠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