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때마다 끄적끄적 대면서, 수업중에 몰래 글쓰고 그랬는데... 갑자기 생각이드네. 그땐 순수하게 글쓰는게 너무 즐거웟는데 요즘엔 감정이 메말라가는거 가틈... 시나 소설 아예 못읽겠드라


감성에 젖어서 한 번 글써봄ㅋㅋ 그 때로 돌아가고싶다


+) 주말마다 바이올린 켰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