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때마다 끄적끄적 대면서, 수업중에 몰래 글쓰고 그랬는데... 갑자기 생각이드네. 그땐 순수하게 글쓰는게 너무 즐거웟는데 요즘엔 감정이 메말라가는거 가틈... 시나 소설 아예 못읽겠드라감성에 젖어서 한 번 글써봄ㅋㅋ 그 때로 돌아가고싶다+) 주말마다 바이올린 켰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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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음은 서정적인데 글은 비문학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은 전혀 없고 오히려 차갑고 이성적인 글들 뿐이었지만 나름의 몽글몽글한 감성이 있었던 때,,,
감성넘치네 ㅇㅅㅇ
사춘기 겪으면서 우울증이 심했는데, 글을 쓰면서 마음을 정돈하곤 했엇음... 요즘 코딩하명서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고딩때 생각나드라 ㅋㅋㅋ
와 고급취미
실력 1도없음 ㄹㅇ ㅜㅜㅜㅋㅋㅋㅋㅋ 시를 썻는데 비문학인줄 알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