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쪽은 일제 시대때 경상도 거주자 강제 개척 이주가 많아서 중국에 세뇌 되었다고 해도 비교적 고려인이나 한인 3세 처럼 자기가 중국인이라고 딱히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음.


그렇다고 한국인이라고도 생각하지 못하니 정체성 모호.
경상도 사투리에 가까운 억양임.

연변 길림쪽은 북한쪽 사투리가 강하고 조선족이라고 하지만 예전 여진 만주족이나 북쪽계가 많음.

이쪽 계열이 대체로 식당등에 보면 한국에 대한 불만 많은것을 많이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