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참에서 아나콘다로 하고 있는데
그 아나콘다에 포함된 패키지들이 전부 복사되서 프로젝트 새로 만들면 기본 100메가 넘거든
근데 쓰던 개발환경 그대로 쓰겟다 해서 프로젝트 만들면 크기 0으로 시작하고
그렇게 새로 프로젝트 만들때 새로운 환경 선택하면 패키지들 복사해서 새로 만드는 이유가
그 패키지안의 모듈들을 개발자가 수정할 수도 있기 떄문임?
나는 초보자라 모듈은 그냥 주는 대로 쓰고 수정 필요하면 상속 하는데, 아예 모듈 자체를 수정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렇게 전부 복사해서 새로운 프로젝트 폴더 안에 넣어주는건가?
아니 그냥 새플 만들면 복붙하는거 뿌님. 근데 그게 매번 인터넷에서 받아오는게 아니라 하드에 저장되있으면 그대로 복붙해서 처리되는거고
그니까 그 복붙하는 취지가 뭐냐는게 글의 요지임. 복붙하는건 알고 있음
패키지 안의 모듈을 수정하는 경우는 없음. 수정해버리면 모듈 버전이랑 모듈자체가 맞지 않게 되버리잖아. 굳이 따로 설치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프로젝트끼리 라이브러리 버전을 따로 관리해주기 위해서도 있고 (예를들어 플젝A는 텐서플로1, 플젝B는 텐서플로2 쓰는 식), 나중에 프로젝트를 다른 사람이랑 공유하려다 보면 파이썬 환경 설정 하는 방법도 공유해야하는데 글로벌 모듈이랑 프로젝트별 모듈 섞여 있으면 뭐가 진짜 필요한건지 관리하기 복잡해짐
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