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 한정으로 1년이면 무역업 기준으로 3년의 무게임.


아니 연봉 7천도 못 받는 놈들이 1년은 지키라고 조언함. -_-


정작 회사 경영해본적도 없고 사람 뽑아본적도 없는 놈들이 떠는 소리지. 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진 회사들은 지원자가 얼마나 '성실'한지를 보는게 아니라 얼마나 짧은 시간에 내가 원하는걸 해주는지를 따짐.


인터넷에서 1년 채워라고 하는 개발자들 대부분 '직원'입장에서 생각하는 거지.

대표,인사쪽에 일한 사람들은 간까지 빼줄듯 하던 개발자들이 1년찍고 퇴사하는거 눈으로 무수히 지켜본 사람들임. 퇴사하는 개발자들 대부분 실력이 우수한 것도 이미 알어.

지금 IT쪽은 이미 어느정도 자리잡은 유니콘들은 신입 연봉 5-6천이고 반대로 코더놈들은 3천-4천을 못 넘기는데 1년은 꼭 지키고 퇴사하라고?ㅋㅋㅋ

퇴사의 기준은 다른거 없다. 건강 수준을 떨어뜨리거나 학습 시간이 보장이 안되고 성장이 안되면 그냥 뒤돌아 보지 않고 1년안에 퇴사해야 되는거다.

어떤 멍청한놈은 스트레스성 탈모도 오는데 1년 미만이라 퇴사하기 두렵다는 놈들있는데 진짜 이런놈들은 개발자 하면 안됨. 대머리되면 그냥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인생이 종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