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중 가장 많은 출신지역이 경상도임.

문화적으로 가장 미국과 가까운 곳임.

가장 직설적으로 소통하고 쓸데없는 낭비를 안하는 문화가 있음. 사치스러움이 덜함.

인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