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전산직 뽑을 때 지원했는데
최종면접까지 갔음. 근데 떨어뜨리더라
원래 경총이 전경련에서 노사관리 부분만을 떼어서 독립시킨 곳임
그리고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은데
노동법이나 노사관리 이런 거 할려고 하면 아주 옛날에 신입이 4천만원을 받았으니 지금은 더 줄 듯
근데 석사 박사생만 뽑을 거 같음
삼성그룹 직원들이 경총 직원들 하고 노조 해체 연극인가? 하튼 별 희한한 것도 했더만
하튼 경총 전산직이면 일 별로 안 힘들고 편안하고 돈도 많이 줄 거 같았는데 떨어졌고
김영배 경총 부회장이 사실상 재계를 대표하는데 워낙 보수적이라서 문재인 정권 때
김영배 경총 부회장이 있는 한 사회적 협약을 할 수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함
결국 문재인 돼니깐 경총에서 쫓겨나더라
어디서 밥은 제대로 먹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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